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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100·반도체
RE100과 용인 반도체산단 전력 — 분산형으로 푸는 해법
삼성전자·SK하이닉스 RE100 수요와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전력을, 경기 남부권 농업진흥지역 농민 협동조합 분산형 모델로 공급하는 제안.
박임선 제안 공식 자료
※ 본 제안의 수치·연도·법령 인용은 게시 전 공식 자료로 확인이 필요합니다.
문제
삼성전자·SK하이닉스 중심의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는 최종 가동 시 막대한 재생에너지가 필요합니다. RE100 미이행 시 글로벌 공급망 이탈·수출 경쟁력 손실 위험이 있지만, 원거리 대규모 발전을 초고압 송전으로 끌어오는 기존 방식은 갈등과 비용을 키웁니다.
현장 사례
여주썬발전협동조합의 8년 운영 데이터는, 수요지 인근의 분산형 발전이 송전 손실·갈등 비용·기본 비용 측면에서 더 경제적일 수 있음을 보여 줍니다.
핵심 제안
- 경기 남부권 6개 시(여주·이천·안성·용인·화성·평택) 농업진흥지역을 활용한 분산형 전력망을 구축합니다.
- 일반형·영농형·혼합형 시나리오로 단계별 용량을 확보하고, 발전 수익을 농민·마을에 환원합니다.
기대 효과
- 용인 산단 재생에너지 수요의 상당분을 지역에서 공급, 송전망 신설 부담 완화.
- 국내 기업의 RE100 대응과 수출 경쟁력 확보, 농촌 소득 창출 동반.
관련 법·제도
- 농업진흥지역 일시사용허가, 분산에너지 활성화 관련 제도.
※ 용량·시·기업명 등 수치는 게시 전 공식 자료 확인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