햇빛두레발전소
다업 햇빛두레발전소 5호
1·2·3호의 경험을 이어 조성한 발전소. 평가·축수·계통연계의 난관을 다시 통과하며 협동조합 운영 모델을 한 단계 더 다졌습니다.
- 위치
- 경기 여주시 가남읍 일원
- 규모
- 약 0.97MW
※ 본 사례의 연도·발전용량·"대한민국 1호" 등 수치·표현은 게시 전 공식 자료로 확인이 필요합니다.

사례 소개
다업 햇빛두레발전소 5호는 1·2·3호를 함께 만든 주민들에게 보답하겠다는 마음에서 출발했습니다. 보전 협동조합 조합원인 주민들에게 발전소를 만들어 주며 마을 중심 분산형 협동조합의 모습을 한 걸음 더 구체화했습니다.
추진 배경
가장 도움을 많이 준 주민의 토지를 선정해 여주시에 개발행위허가를 신청하며 시작했습니다. 그러나 한 차례 평가 반려를 겪으며, 협동조합 사업의 인허가가 얼마나 까다로운지를 다시 확인했습니다.
사업 위치와 규모
- 위치: 경기 여주시 가남읍 일원
- 규모: 약 0.97MW (공식 자료 확인 필요)
인허가·금융·계통연계 과정
농업진흥지역 내 농지보전구역 면적 기준, 여주시 에너지 기본조례 적합 여부 등을 재검토하며 측량·평가를 다시 진행했습니다. 반려 이후 새로운 시각으로 가능한 부지를 다시 찾아 신청·통과시켰습니다.
어려웠던 점
첫 평가의 반려, 이격거리·계통 조건, 자금 조달 등 1·2·3호와 동일한 난관이 반복됐습니다.
해결 과정
현장에서 축적한 경험으로 평가 기준을 미리 검토하고, 담당 부서와 협의하며 절차를 통과했습니다.
성과와 배운 점
5호는 “어려운 과정의 결과물이 곧 자산이 된다”는 사실을 보여 줍니다. 이 경험이 6~17호 대규모 추진의 발판이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