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일기
태양광 발전소 운영 현장의 기록
현장 일기에는 무엇이 담기나요?
현장 일기는 태양광 발전소를 직접 운영하며 마주하는 현장의 기록으로, 발전소 운영 데이터와 조합원과의 대화, 계절마다 달라지는 발전량을 솔직하게 남기는 공간입니다.
박임선은 8년 동안 태양광 발전소를 직접 운영하면서 발전량과 전력 판매, 운영 수익에 대한 실제 데이터를 현장에서 꾸준히 축적해 왔습니다.
RE100에 가입한 글로벌 기업은 이미 430개를 넘어섰고, 이들은 100% 재생에너지 전력을 요구하며, 정부는 2030년까지 재생에너지 비중을 21.6%로 늘릴 계획입니다.
농민이 직접 출자하고 운영하는 협동조합형 태양광은 농가 소득을 높이는 동시에 지역이 에너지 전환의 주체가 되는 새로운 길을 엽니다.
이곳에 쌓이는 작은 기록 하나하나가 대한민국 농촌이 에너지 전환의 중심이 될 수 있다는 살아 있는 증거가 됩니다.